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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리뷰) 걱정에게 먹이를 주지마라 - 스기타 다카시 : 책읽기, 독서

디자인공장장 2024. 6. 18. 13:01

 

 

걱정에게 먹이를 주지 마라

1장.        걱정에도 공식이 있다

 올바르게 걱정하는 공식

고민 = 의식과 무의식의 충돌로 인한 갈등, 드러난 욕구와 숨겨진 욕구의 갈등

고민의 5가지 유형

l  쓸데없는 잡생각에 끙끙 앓을 때

l  타인과의 갈등

l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 불안

l  자기 자신이 못나게 느껴질 때

l  굳어진 고정 관념

2장.        잡생각에 먹이를 주지 마라

통제 할 수 없는 문제는 내버려 둬라.

고대 로마 제국 황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 명상록>>

-      내가 통제 할 수 있는 것은 집중하고, 통제 할 수 없는 것에는 미련을 두지 않아야 한다.

       이 둘 사이를 구분 하는 것이 진정한 힘이자, 지혜이다.

 

 좋은 결과를 내는 방법에 관해 고민

-      결과는 통제하는 것이 아니라 유도하는 것이다.

-      내 힘으로 통제 할 수 있는 것인가?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è 일부 사례, 경험을 전체 판단 단정하는 잘못.

문제의 크기를 구체적인 이미지로 나타내 본다.

è 큰 보따리 (나 전체), 작은 구슬 (문제)

자기 혐오는 경계 자기 혐오가 반성과 변화로 가는 것은 드물다.

자기 혐오가 악순환 하는 이유는 이를 통해 자신을 용서하고 있다.

자기 혐오와 자기 연민은 한쌍으로 붙어다님

노력의 크기와 결과의 행복도가 언제나 비례하는 것은 아니다.

노력은 그저 수단일 뿐

당신의 감정은 틀리지 않았다.

-      감정은 자연스러운 반응

-      반응은 잘못 된게 아니다 -그냥 생기는 것

-      불쾌한 감정을 부정하지 말고 인정

-      는 다양한 마음들이 모인 전체이다.

 

3장.        갈등에게 먹이를 주지 마라

원론적인 이야기로는 사람을 움직일 수 없다.

공감이 사람을 움직인다.

언제나 균형을 잡으려는 마음을 공략하기 위해선 반대쪽을 자극해야 한다.

è 정답 쪽으로 움직이기 위해선 반대쪽 자극 (공감)

마음을 움직이려면 반대쪽을 자극하라.

-      명령형 없는 명령문 자신을 지나치게 낮춰 자신의 옹호를 호소

-      방어를 가장한 공격 과도한 사과로 자신이 약하다는 호소. 상대방 조종

문제와 거리를 두면 답이 보인다.

-      비빌언덕을 만들어라. – 취미, 대피소를 만들어 태풍이 올 때 피하라

표현하지 않으면 전해지지 않는다.

-      좋은 점은 구체적으로 말하기

4장.        불안에게 먹이를 주지 마라

고민을 도피처로 삼지 마라

실천하지 않는 고민 (고민중독)

꿈꾸는 일 자체에 중독

고민하는 동안은 실패하지 않는다.

희망을 위한 희망에 휘둘리지 않는다.

꿈을 포기하더라도 괜찮다.

역경을 딛고 멋지게 꿈을 이뤄낸 삶이 아닌 인생에도 충분한 가치

포기 : 자신의 한계를 받아들인 다는 의미

포기 할 줄 안다 : 자신의 한계를 받아들여 다른 길을 찾는 것

-      인생의 현타(현실 자각타임)을 극복하는 법

-      행위 중시 유형 : 삶에 외적 목표 달성. 성과중시

-      존재 중시 유형 : 있는 그대로의 자기 자신을 긍정

-      현타 극복법 : 노력과 결과를 분리해서 생각

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하는 일의 균형

균형이야 말로 즐거움의 핵심이다.

취미가 직업이 되면 즐겁지 않은 경우가 많다.

억지로 결정하지 않아도 괜찮다. -> 절충안

결정하지 말고 흐름에 맡겨라

 

5장.       자괴감에 먹이를 주지 마라

완벽한 존재는 존경 받습니다. 하지만 불완전한 존재는 사랑받습니다.

즐겁게 부지런해지는 노하우

-      갈등이 일어날 상황 자체를 피하라

-      웃음 노트 만들어 보라

-      칭찬을 맏아 들이는 연습

 

6장.        편견에게 먹이를 주지 마라

 우리는 늘 보고 싶은 대로 본다.

고정 관념을 부수는 질문

사고를 프레임에 가두지 말것

고정관념을 부수는 질문

-      이것을 하면 나는 행복해 질 수 있을끼?

 

7장.        걱정으로 내 배를 불리는 법

걱정은 마음의 감기다.

고민은 이웃사촌처럼 서로 협력하는 관계다

내가 느끼는 기분은 언제나 옳다. 나의 약점은 나의 일부일 분이다. 자신의 문제점을 인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