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재테크

종목 공부) 전해액 기업, 엔켐

디자인공장장 2024. 2. 18. 10:12

핫한 종목 공부

요즘 뜨거운 주식에 대한 궁금증을 공부하며 정리하고 있습니다.

 

 

엔켐

뉴스에 자주 나오는 종목이나 급등 종목을 공부해 봅니다.

왜 급등하였는지, 다시 한번 파동이 올지

기업에 대한 공부를 해 보고 있습니다.

엔켐

- 전해액 기업

동사는 자동차용 전해액의 매출이 동사 전체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LG엔솔, SKON, CATL에 납품하고 있으며

전기자동차 시장의 성장에 힘입어 매출은 꾸준히 증가 추이를 보이고 있다.

향후 해외 생산설비 증설 확대에 다른 생산 효율 확대가 성장의 주요 요인

2025년 약 22만톤 5천톤 까지의 증설 계획을 발표하여 성장 기대

미국 낸 연간 2만톤 규모의 생산능력을 내년까지 14만톤으로 확대, 26년에는 30만톤 생산능력을 갖출 것 이라고 밝혔다.

현재 LG에너지솔루션과 GM의 현지 합작공장, 테슬라 미 공장등이 중국 전해액을 일부 또는 전부 쓰고 있다.

미국 에너지부에 따르면 LG엔솔과 GM의 합작법인인 얼티엄셀즈의 배터리를 탑재하는

블레이저와 이쿼녹스는 전기차 보조금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엘티엄셀즈는 중국 업체인 캡켐의 전해액을 쓰고 있다.

엔켐 전기차용 전해액 개발

-고용량 양극 소재 High Ni계 전해액 개발 - 가스발생 저감, 저저항등

- 고용량 음극 소재 Si계 전해액 개발 - 수명개선

-저가 양극 소재용 전해액 개발

- 고안전성 전해액 개발 - 난연 첨가제 등

- 급속 충전용 전해액 개발 - 국체 과제 수행

- 리튬 메탈 메터리용, 리튬황배터리용, 전고체 배터리용 기발

엔켐은 국내 1위 전해액 기업

- 미국 내 연간 2만튼 규모의 생산능력 확보.

- 내년까지 조지아 공장의 생산능력 14만톤으로 확대. 2026년 30만톤 생산능력 갖출것

국내 전해질 제조기업들이 주목받는 이유

- 지난 12월 미국은 분리막, 전해질 기업들이 IRA 법안에 다른 '첨단 제조생산 세액공제(AMPC)수령을 가능케함

- 우리나라 분리만, 전해액 기업은 가격 경쟁력의 중국에 전유율 밀렸었음. AMPC 수령으로 조재 생김

* 첨단 제조 생산 세액공제(AMPC)

- 첨단 제조 기술을 활용한 제품을 북미에서 생산, 판매할 대 부여하는 세액공제.

- 배터리 셀은 kwh 당 35달러, 모듈은 kwh당 10달러 지급

엔켐 수혜

- 미국에 공장이 있는 엔켐 수혜

- 전해액 글러벌 톱 4 시장 점유율

틴츠 : 41.8% (중국)

캡켐 : 13.1 % (중국)

귀타이호룽 : 9.8% (중국)

- 중국 물량중 엔켐이 많이 가져올 것으로 전망

기업 개요 및 현황

개요 : 국내 1위 전해액 업체현황 : 매출 성장 및 영업이익 흑자전환

- 2012년 1월에 설립되어 2차전지 및 EDLC(Electric Double Layer Capacitor)용 전해액과 고기능성 첨가제 개발 및 생산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

- 전기차용 전해액을 중심으로 폴란드, 미국, 중국, 헝가리, 인도네시아에 종속기업을 보유하고 있으며 독점적인 자체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수의 특허권을 보유하고 있음.

- 전해액관련 생산능력 기준 국내 1위 업체로 SK온과 LG에너지솔루션, CATL 등 글로벌 메이저 배터리 셀 업체들을 주요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음.

현황 : 매출 성장 및 영업이익 흑자전환

2차전지 시장의 성장세로 전기차 전해질 판매가 증가한 가운데 내수판매 감소에도 공장 증설의 영향으로 폴란드, 헝가리, 미국향 수출이 증가한바 전년동기대비 매출 성장.

- 인건비 증가 등 판관비 부담 확대에도 매출 증가에 따른 원가율 하락으로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 흑자전환하였으나 금융수지 저하, 법인세비용 증가로 순이익률 큰 폭으로 하락하였음.

- 신규 폐NMP 재활용 사업의 성장이 기대되며 전해질의 미국 판매 비중 확대, 중국, 유럽, 미국, 인도네시아 등에 증설을 계획중인 가운데 원료 내재화로 매출 성장 및 수익성 개선 전망.